머구 도시철도 중에서 로프식 스크린도어가 있는 유일한 역. 다사역에서 문양역으로 진입할때 머구2호선 유일의 지상구간을 만나볼 수 있음.
주변은 차량기지, 논메기 매운탕하는 집들(하고 편의점이 있는 상가)하고 비닐하우스가 있는 밭과 논이 있음.
성주로 가는 길목에 있어 그쪽에서 오가는 수요에 차량기지가 있으므로 폐역할 일은 전혀 없음.
주변은 차량기지, 논메기 매운탕하는 집들(하고 편의점이 있는 상가)하고 비닐하우스가 있는 밭과 논이 있음.
성주로 가는 길목에 있어 그쪽에서 오가는 수요에 차량기지가 있으므로 폐역할 일은 전혀 없음.
난간식이 아니라 로프식
여기 수요 잘나옴
조차장 개념임. 큰 수요 나올것은 없는곳임.1970년대에도 버스가 하루5회 이내 운행한 한적한 시골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