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경우는 전에 역무원들 파업할때 사장이  고객안전이 걱정된다면서 하루종일 승강장근무를 새운 경험이 있었는데 그때  맨날보던 지하철이 저건 어떤 디자인일까 저건 어떻게 작동하는걸까 이렇게 맨 정신으로 하루종일 지하철만 보면서 서있다보니 세뇌조교 비슷한게 당한거 같음 직원과의 불찰도 없었고 시키는 일도 착실하게 하고 그냥 저냥 지하철보는 맛으로 2년 보냇는데  전에 열차 찍다가 철밍아웃을 직원에게 당했는데 그냥 지하철에 관심많나보구나~  딱 이 정도 취급정도 받은거 같음 인터넷에서 말하는 현업들이 철스퍼거 혐오한다는 말 보다는 그냥 철도 동호인의 존재 자체를 모름 아니면 지하도시철도라서 모를수도 있고 마지막 말년쯤 그 동안 일 열심히 해줫다면서 포상으로 운전실 한번 태워주더라 고맙습니다 충성충성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