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전철타다가 드는 생각인데 뭐 물론 다 계산해서 설계했겠지만가끔 승강장하고 전철하고 그 간격이 엄청 좁은역들보면 드는 생각인데 승강장 진입하다 혹은 진입중에 승강장이랑 열차 측면이랑 부딪힌적은 없음?
승강장은 아닌데 옛날에 터널설계 잘못해서 출입문 상태등이 벽과 부딪혀 다 깨진적은 있음
그 5호선 어느 역이었더라? 승강장 안전문 열리면서 밑에 발판 올라오는 역 있는데 그 발판이 접히지 않아서 들어오던 열차 긁은 적은 있음. 5호선 맞나?
지금이야 다 개선했고 스크린도어 달아서 모르는데 예전에 안전난간도 없을 시절 보면 승강장에 긁힌자국 있는데 있었어. 급곡선 승강장에.
과천선에 터널기둥 부딪힌데 있던데
누리로 초창기에 긁힌 적이 좀 있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