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선 협궤-고속선 표준궤로 상호 호환이 불가능한 환경에서 만들어진 시스템이 신칸센이고 열차 강성은 상대적으로 약하더라도 입체교차와 같은 설비설계로 충돌 가능성을 회피하는 시스템을 지향.


반면 기존선 고속선 둘다 표준궤로 상호 호환이 가능한 환경에서 만들어진 시스템이 떼제베고 기존선 호환에 따른 상대적으로 높아지는 충돌사고에도 견딜수 있도록 열차 강성을 높여 만드는 시스템을 지향.


한국의 경우 기존선이 표준궤이고 구조 설계상 차량구체한계 크게 설계돼 기존선과 호환시켰을때 메리트가 크기에 이런 경험이 풍부한 떼제베가 더 적합했음.


등판력 역시 일반 신칸센중 최대급구배가 심한편인 도카이도 신칸센이 15퍼밀인데 떼제베 북부선 25퍼밀 이상으로 떼제베가 더 우수한데다 최대속력 기동가속 감속 역시 신칸센의 메리트가 없었음.


거기다 기술이전등에도 더 적극적으로 나왔으니 떼제베를 선택한것이지 다른거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