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올림픽 기간동안에는 크게 다이아가 2가지였음


1. (2/1~9, 25~28)

인공-서울-청량리나 서울-청량리가 한 세트로 묶여 있고

크게 상봉 독자적으로 출발하는 식의 다이아로 운용

2. (2/10~24)

인공-서울이나 인공-청량리, 서울-청량리, 서울-상봉, 청량리, 상봉 출발 식의 병합다이아 운용



올림픽 기간동안 상하행 모두 터져나갔던 경강선

외국인은 서울역만 서울에 있는 줄 알기에

서울역은 없어서 구하지도 못하고 서울역과 같은 열차로 묶인 청량리 또한 

타고 싶어도 매진이었음


따라서 대다수 일반인들은 상봉착발로 끊을 수 밖에 없었고,

독자공급도 상봉착발이 15회였기에 가장 많았음


물론 열차 승차율은 870번대~890번대 상봉착발이 가장 낮게 나왔지만,

애초에 상봉역에만 단독으로 공급되는 양이 많았기에

승하차는 청량리보다 살짝 낮을 것으로 보임


조만간 '그 갤러리' 새끼들 

서울역, 인공이랑 묶여서 승하차 낮게 나올 수 밖에 없었던 청량리로 물타기가는 거에 한 표 건다


보나마나 홍보되서 승하차 청량리랑 비슷해졌다고 날조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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