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철갤럼들은 역 하나 생기는걸로는 만족하지 않음 . 공철 마곡나루역과 신분당선 미금역등.


특히 요금 문제로 접근성이 존나 수직 하락하는 미금역은 더더욱더



자 그럼 올해 철갤럼들이 풀발할 신규노선 개통은 뭐가 있는지 알아보자



소사원시선 - 크. 서해선의 일부구간이기도 한 소사원시선. 이름 그대로 소사역과 원시역을 종축으로

잇는 노선으로서 양 끝단이 각각 1호선과 4호선이 접속되는 노선. 내 장담하는데 이 노선이 올해 가장

철갤럼들이 풀발할 노선이 될것임이 틀림없다. 일단 경강선 이후로 개통되는 重전철 노선이기도 하고

철갤럼들 특징이 신규노선에는 존나 풀발하기도 하고 . 다만 K차 집합 노선이라 에뜨차를 사랑하는 일부

장애철갤럼들에게는 사실상 재앙. 에뜨차 안온다고 자위할수도 있음


김포 도시철도 - 수도권에서 또 다시 경전철 붐이 다가오고 있다. 작년 우이신설선 개통이후로 또다시

꼬마열차가 수도권을 찾아오게 되는데 그게 바로 김포골드라인이라고 자위질하고 있는 김포도시철도의

탈을 쓴 김포경전철이다. 여타 경전철과의 차이점은 역간거리가 넓찍하다는 점과 그로 인한 표정속도가 꽤

빠르다는것. 그러나 이미 경전철 붐은 우이신설선과 인2가 2차례 일으킨지라 소사원시선만큼의 파급력은

없지 싶지만 어찌됐건 만만친 않을듯 이쪽도 . 근데 접근성이 은근 후진데 5,9,공철 김포공항역이 죄다 끝쪽

이기 때문에. 다만 우리 철갤럼들은 이딴 접근성은 절대 신경쓰지 않는다.


9호선 3단계 - 9호선의 완전 개통을 도와줄 3단계 구간도 올해 개통이다. 신규노선이기도 하지만 정확히는

연장개념이다. 2,5,8호선에서 접속 가능하며 특징은 급행믿고 선형이 1,2단계구간에 비해 졷같다는 점.

급행정차역이 종착역빼곤 환승역이라는 점등이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