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으로 독일과 프랑스.

독일이나 프랑스에 오래 있다보면 서로 라이벌 의식(?)이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될 거다.

한국과 일본처럼.

둘이 가깝기도 하니까 옛날부터 전쟁 많았다.

이거 말고도 수많은 전쟁이 있지만

비스마르크가 일으킨 독일 통일 전쟁을 예로 들자면

'로렌' 이라는 현재 프랑스 지방을 독일이 갖고 있었는데

프랑스가 독일 공격해서 로렌 지방 빼앗았지만

몇 십년 뒤에 프로이센이라는 나라가 독일에 세워져서

프로이센이 프랑스 쳐서 그 지방을 다시 획득..

그런데 결국 주민투표로 프랑스 땅이 됐다.

애초에 서유럽 국가들이 서로 그렇게 물리고 물리는 관계라...

구마을 마지막까지 달리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