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전반적인 인프라, 상권 수준은 둘째치고문화시설 고급 상업시설 부유층 타깃 마케팅이나 클럽 형성 수준에서 부산 머구 차이가 10에서 15년쯤 차이가 나는데 대구 주제에 부산 까는것도 코미디 그 자체지 ㅋ대구갈때마다 느끼는게 2000년대 초중반 부산으로 타임머신 탄 느낌.
10년정도는 아님 ㄹㅇ - 보수는 몸에 해로우니 진보하세요
10년이 아니긴 ㅋ 부산에 90년대 중반에 생긴 시립미술관 2010년대야 겨우 생긴게 머군데 ㅋ
ㄴ그럼 아직까지도 현대백화점 없고 놀이공원 없고 롯데영플라자 없는 똥1부산 산동네 촌구석은? - dc App
백화점도 아울렛도 대충 부산 대구 10 ~ 15년차이 텀으로 생기지 ㅋ 면세점은 20년?
ㄴ그래서 똥1부산 백화점이 구닥다리에 좃만하고 못생겼자나 대구 신세계 하나로 올킬 당하고 - dc App
대구가 항상 자랑하는 수성구의 고급 상업시설 수준부터 해운대랑 비교하면 안습이지. 부유층 전용 PB센터 수랑 규모는 둘째치고 레스토랑, 고급 편집샵, 스파 같은 고급 상점 수준차이는 비교가 안습, 고급 식자재 전문점은 아예 대구에는 존재하지가 않지.
이 의견은 사실 대구 경북빼고 모든 국민들이 동의하는 부분이지 ㅇ
심지어 해운대 수영구 남구 세개구에 있는 갤러리 수가 대구 전체랑 거의 맞먹음 ㅋ
자칭 뮤지컬의 도시라면서 뮤지컬 전용극장도 없어서 대학 공연장을 뮤지컬 전용극장이라고 부르는게 머구
전라도에도 있는 국립국악원도 없지
유명 프랜차이즈도 출점시키는 지역별 시기 보면 서울 수도권 부산 다음에는 머구에 와야 하는데 머구는 건너뛰고 대전이나 울산에 먼저 진출하는것도 부지기수 ㅋ 유행에 뒤지고 상업적 매력이 없는건데 자기들끼리 머구는 향토기업이 강하다느니 하면서 자뻑 ㅋㅋ
대충 서울 부산 격차 20년차, 부산 대구 격차 10년차임
그동네 상류층들 간단하게 모일수 있는 5성급 호텔 갯수랑 부대시설 차이부터 양 도시가 넘사벽인데 뭐
서울 부촌에 있는 유명 고급 상업시설들 부산 부촌에는 수는 적어도 대부분 갖추고 있는데 대구 부촌에는 거의 없는건 맞음.
부촌이나 백화점까지 안가더라도 번화가에 입점해있는 브랜드 가짓수부터 좀 많이 차이남.
그리고 결정적으로 대구는 부도심이 없어서 '시내'라고 불리는곳까지 가서 해결해야 하는게 많지
무슨 대구 경북만 모르냐. 부산으로 주말마다 원정쇼핑가는 대구 경북 촌사람들 줄섰는데
조만간 대전에도 생기는 프리미엄 아울렛도 없음. 머구 롯데 아울렛들은 프리미엄 아울렛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