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같은 경우는 철도 노선이 쭉 있으면


노선 사이사이에 역들이 위치해서 서울에서 부산 가는 열차면 중간에 막 다른 역들도 들리고 그러잖아


근데 이탈리아에서 기차타고 다녔는데 여기는 좀 특이해서


커다란 중앙 철도망이 있으면 고속도로처럼 나가는곳 격의 철로가 따로 나 있어서


중간에 그쪽 역으로 빠져서 손님 태운 다음 다시 왔던 철로로 빠져나가더라고?


이 두 방식 차이를 모라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