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오송구간은 KTX,SRT고속철도로 인해서 심한 병목현상이 일어날 뿐더러 선로용량이 포화상태이고 앞으로 인천,수원착발 KTX까지 개통되면 더 이상 열차편수를 부득이하게 감편해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임.그래서 복복선화를 통해서 해결하자는 이야기는 전부터 나왔음.
현재로써는 B/C가 너무 낮아서 실현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임.
그렇다고 복복선화가 이루어지기 전까지는 방법이 아주 없는 것은 아니다.
1.인천이나 수원에서 부산으로 오고가는 KTX산천열차는 대전이나 천안아산부분에서 중련으로 묶고 풀고하는 방식이 있다.(하행:대전,천안아산에서 중련운행시작/상행:대전,천안아산에서 중련해체)
2.인천이나 수원에서 광주송정,목포로 오고가는 KTX산천열차 또한 천안아산 또는 오송에서 중련으로 묶고 풀고하는 방식이 있다.(하행:천안아산,오송에서 중련운행시작/상행:천안아산,오송에서 중련해체)
복복선화를 할 경우 어천 또는 평택~천안아산역까지 복복선화하고 호남고속선열차는 천안아산분기로 변경.그리고 오송역은 경부선열차만 정차.
호남고속선,전라선열차가 오송역정차가 정 필요할 경우에는 생각을 해봐야 겠음.
응 천안아산분기 새로 짓는게 평택오송 복복선보다 훨씬 비싸
승무사무소 새로 만들어야되고 말처럼 쉬운게 아니다
그걸 몰라서 평택~오송 2복선화를 하는게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