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대(25년간) 차량임대비 + 선로사용료 + 32대 차량정비세 + 발매시스템 호환비 + (수서.동탄.지제역 외) 공용역사 이용료 + 유지보수 수탁비 + 인건비 + 감가상각비 등 다 생각하면 생각보다 남는 거 많이 없음
Spotlight(182.229)2018-03-03 17:52
SR보면 꼭 KT, SK텔레콤 같은 대형통신사 망 빌려쓰는 알뜰폰 업체들 생각남. 곧 있을 비슷한 예로 LTE 보다 더 많이드는 5G 통신망 구축 비용을 크게 절감시키기 위해 KT의 필수설비(한국통신 시절부터 구축한 건물배관, 해저통신망, 관로 등을 독점하는 경우가 많음)를 사용료 내고 공유할 SK텔레콤, LG유플러스의 사례도 있고
응 차를 22대나 빌려서 임대료 줘 선료사용료가 승차권 수익의 50퍼야 차량관리를 위탁해버렸으니 위탁료 줘야지
응 그래도 흑자
선로사용료를 코레일보다 더 내긴하는데 이것도 논란이 있긴함
ㄴ50퍼말고 80퍼내도 정상임 경고철 자체를 코레일이 지불해주는데
22대차량임대비+선로사용료+위탁료<<<<<<<<코레일부담금액
22대(25년간) 차량임대비 + 선로사용료 + 32대 차량정비세 + 발매시스템 호환비 + (수서.동탄.지제역 외) 공용역사 이용료 + 유지보수 수탁비 + 인건비 + 감가상각비 등 다 생각하면 생각보다 남는 거 많이 없음
SR보면 꼭 KT, SK텔레콤 같은 대형통신사 망 빌려쓰는 알뜰폰 업체들 생각남. 곧 있을 비슷한 예로 LTE 보다 더 많이드는 5G 통신망 구축 비용을 크게 절감시키기 위해 KT의 필수설비(한국통신 시절부터 구축한 건물배관, 해저통신망, 관로 등을 독점하는 경우가 많음)를 사용료 내고 공유할 SK텔레콤, LG유플러스의 사례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