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인하대 통학하는 학생들의 대다수가 동인천급행 타고 와서 주안역에서 내림
그 다음 511번 버스를 타고 인하대로 오는데 아침만 되면 지옥 그 자체임... 가축수송이 이런거구나 하고 느낌
줄도 엄청 길고 마계 도로사정이 또 닉값 하는지라 길도 막힘
2-30분 정도 걸리는거 같음ㅠ
현재 수인선이 인하대역을 지나 숭의 - 신포를 거쳐 인천역으로 들어가는데
인하대역 이후 동쪽으로 틀어서 주안역으로 갔다면 주안~인하대 5-6분컷으로 통학수요 블랙홀처럼 빨아들여서 수익성 ㅆㅆㅅㅌㅊ 됐을거 같음
경인선-수인선 직결이 성사되어 동인천 급행이 송도역까지 갔으면 좋았겠지
저래야지 인하대도 옥련동도 가기 편할텐데... 뭐 한쪽 얻으면 잃는게 생기긴 하지
저게 안되서 ㅋㄷㄹ 돌던게 동인천급행 송도연장이었는데 이것도 여의치 않았는지...
ㄴ맞아 동인천 급행 연장 얘기도 돌았었는데 결국엔 안 됐더라
무슨 욕을 할지 생각중
추천. 어차피 인천역까지 지하로 갈 바에야 주안으로 바로 쏘는 게 나았을 수도 있겠다.
주안으로 못가면 동인천에 꽂던지. 그럼 동급 타고 와서 갈아타기도 편한데 인천역 누구 생각이냐 시발 진짜 ㅋㅋ
희대의 ㅂㅅ노성 탄생 ㅋㅋ
511 ㄹㅇ.. - dc App
저거실현됬으면 인하대역 승하차량 3만돌파+주안역은 승하차량 최소-15000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