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곶 가는김에 소래철교로 가볼까해서 가봤음.

중간중간 통행하기 좋으라고 넓은 공간도 만들어 놨고, 선로도 묻어서 보존해 놓음.

여기에서 수인선열차 찍으면 분위기 괜찮을듯.

바다라 그런지 갈매기도 많이 보이고

이런데에 앉아있다가 열차오면 찍는것도 가능하지만 통행량이 꽤 많은 곳이라 나는 눈치보여서 못찍을듯.

그렇게 해서 시흥시로 넘어옴.

여기서도 (신)소래철교를 찍어보고

빠따질 하다가 집으로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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