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륀지맛 중고등학생용 마이비 교통카드. (2000년대 분위기가 물씬) 현재는 쓰이지 않습니당. ^ㅅ^



2009년 첫 내일로여행 때 수도권 싸돌아다니고 기념용으로 겸사겸사 샀던 서울시티패스 플러스 카드, 여행객을 위한 프로모션 티켓북도 있었지.
(이것도 지금은 보관중)



지금까지 두번째로 오래 구른 마이비 교통카드. 2012년 말부터 2016년까지 썼으려나? 말년엔 하도 넣다뺐다 하는걸 못이겨서 코팅필름이
벗겨지고 전에 한번 떨어뜨렸는데 누가 밟고 지나가버려서 긁히기도 함. 마지막으로 썼을때 잔액을 최대한 비워서 아마 40원 남았을거. ^ㅅ^



마지막은 작년부터 지금까지 애용하는 현역 되시겄읍니다. ^ㅅ^ 원피스 만화는 그렇게 좋아하진 않는데 카드배경이 심심해서 일부러 4000원씩이나 주고 삼.
구형 마이비에서 넘어올 당시 티머니를 쓰고 싶었는데 당시 광주 대중교통 단말기가 인식이 안될 때. . .게다가 구입하고 난 뒤 캐쉬비가 마이비 후신이라는 것과
롯데카드 제조라는걸 알고 뒤집어짐. (그때 챙렬파동으로 JOTTE혐오가 하늘을 찌르던 시절 ^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