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말에 와인산천 22편성이 SRT로 임대된 상태에서 KTX산천차량이 현저히 부족해진 상태임.
물론 400호대 산천도 와인산천자리를 중간에 매우긴 하지만 이 차량들은 경강선에서 주로 운행하는 차량들임.(그렇다고 매일은 아니고 경부고속선,호남고속선,전라선,용산-서대전-익산,동해선,경전선,서울-밀양.구포경유-부산,서울-수원경유-부산노선에도 운행할 때도 있음.)
본선에서 운행할 KTX산천차량이 와인산천시절 SRT로 임대된 차량만큼 필요한 상황.
그리고 SRT의 경우 현재 자체출고분이 301~310호기까지인데,자체분 또한 몇 편성 부족한 상황.
경강선에 EMU-250 도입되면 KTX-평창들 다 인천, 수원발로 빠짐. 그러면서 서울.용산.행신.인공발 KTX, 수서발 SRT는 자연 감차됨.
코레일, SR은 아직 자체적인 차량 추가 투입 계획은 없고, 평택~오송 뾱선화 건설시 철도시설공단에서 고속차량을 새로 뽑는다는 얘기가 있는 상태. 철시공에서 고속차량 새로 뽑으면 그 차량들을 코레일, SR로 공동 분배해 줄 것으로 보고 있음.
상어 대차할때나 고속철 뽑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