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물류전에 출품된 대원강업의 시트인데 위에 뿔달린거 보면 이렇게 나올거 같은 생각이 든다 


실제 제품은 배게도 없을거 같고 청춘같이 저것처럼 비스무리한 물건으로 나올거 같은 느낌이 듬.


아래 보정한거 보니 뭉화 시트에는 뒤에 특유의 플라스틱 뼈대가 있는데 그런거는 보이지는 않아서 짤방과 같은 물건을 박아 넣었을 가능성이 높을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