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150 이제 갓 버는데 올해 들어 130이나 나간다 ㅠㅠ 식비는 시간이 없어서 매일 사먹어야 되는데 배달료 다 쳐받고 음식값 다 쳐올리고 ㅠㅠ 집값도 월세 55 내던거 70 내래 시발 쓸거 다 쓰고 아낄거 다 아낀다고 생각하는데 왜..
댓글 7
님..? 어디서 사회에 징징대시는지?
분명히 폰은 갤럭시 8 9 아니면 폰 취급 안하시고
데이터 무제한 아니면 큰일나며
술자리 1주에 한번 아니면 따당할거 같은 강박관념.
20년 전만 해도 시간 없어도 집에서 밥 차려먹고 반찬 장 적당한 수준에서 봐와서 먹었는데 요즘은 밥차려먹을 시간이 갑자기 없어졌나 봅니다?
팩트리어트(80.240)2018-03-09 12:11
이봐요. 옷 가방 신발 유명브랜드 아니면 못입어요?
폰 최신폰 아니면 통화 못해요?
술자리 1년에 한두번만 가져도 유지될만큼의 우정도 없어요?
팩트리어트(80.240)2018-03-09 12:13
집 월세는 왜 이렇게 쳐비싸세요?
분명 더 걷는거 싫고 지하철 한두번 더 갈아타는게 싫고 집 주변에 대형마트 있어야 되고 자기만의 욕조 화장실 있고 햇볕 들어야 되고 이런 조건 원하시면 월세 비싸게 내시는게 당연하죠. 언덕 10분 오르더라도 버스 한두번 더 갈아타시는거 감수하고 동네 슈퍼만 주변에 있는 집으로 눈높이 낮추면 싼집 널렸어요
님..? 어디서 사회에 징징대시는지? 분명히 폰은 갤럭시 8 9 아니면 폰 취급 안하시고 데이터 무제한 아니면 큰일나며 술자리 1주에 한번 아니면 따당할거 같은 강박관념. 20년 전만 해도 시간 없어도 집에서 밥 차려먹고 반찬 장 적당한 수준에서 봐와서 먹었는데 요즘은 밥차려먹을 시간이 갑자기 없어졌나 봅니다?
이봐요. 옷 가방 신발 유명브랜드 아니면 못입어요? 폰 최신폰 아니면 통화 못해요? 술자리 1년에 한두번만 가져도 유지될만큼의 우정도 없어요?
집 월세는 왜 이렇게 쳐비싸세요? 분명 더 걷는거 싫고 지하철 한두번 더 갈아타는게 싫고 집 주변에 대형마트 있어야 되고 자기만의 욕조 화장실 있고 햇볕 들어야 되고 이런 조건 원하시면 월세 비싸게 내시는게 당연하죠. 언덕 10분 오르더라도 버스 한두번 더 갈아타시는거 감수하고 동네 슈퍼만 주변에 있는 집으로 눈높이 낮추면 싼집 널렸어요
불평 말고 자기 소비습관부터 쳐고치시길.
시켜먹으면 여유로운 거 맞다 일해도 돈없으면 굶고 회사가서 점심주는거 먹고 하루버티는 거지
군것질이 하고 싶으면 시켜먹지 말고 냉동이나 사서 먹어라
아니면 니가 요리를 배우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