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배경 및 현황

* 배경

- 광역전철 안내방송 시스템을 개선하여 정비시간 단축 및 방송 품질 향상 도모


* 현황

- 광역전철역

구분

방송시스템

방송내용

평상 시

역무원 육성방송

해당 역사 내 공지사항

(설비고장, 열차 일부지연 등)

이례상황 시

광역상황팀 원격방송

역사 내에 원격으로 일괄방송 송출

-열차지연, 사고, 미아찾기 등

1) 광역상황팀 원격방송: TTS를 활용, 이례사항을 광역철도 261개 광역 역사에 일괄 방송


- 전동열차

구분

방송시스템

방송내용

평상 시

성우녹음 자동방송

정차역, 내리는문, 각종 홍보사항 등

자동안내방송

이례상황 시

승무원 육성방송

열차지연, 운행상황 등 이례사항을

차내 고객에게 육성안내


II. 문제점

* 방송 변경절차

성우음원 녹음

음원편집기 편집

차량내부 업로드

한중일영 녹음

1~2주 소요

역간거리를 계산하여

음원편집

차량마다 차량직원이

직접 업로드 작업

- (소요기간) 성우 일정에 따라 음원 녹음에 1~2주 소요

- (녹음비용) '17년 1,540만원 지출(단가 10분당 110만원)

- (정비기간) 차량에 정비완료까지 약 4~6주 소요


* 문제점

- 전철역 육성방송 시 직원마다 다른 방송품질로 고객불편 초래

- 전동열차 자동안내방송 변경시간 과다 소요, 실시간 영업정책 반영 곤란

- 전동열차 이례사항 발생시 차내 원격방송 불가로 신속 정확한 고객안내 어려움

- '13년 이후 방송문안 미정비로 VOC 발생

* 장문의 방송문안으로 청독성 저하 및 홍보내용 오류 등


III. 안내방송 개선(안)

*TTS 방송시스템 도입

현행

개선

* 성우 녹음방송

* 승무원 육성방송

* TTS 방송 도입

-문자를 음성으로 변환하는 시스템


*TTS 실행계획

- (1차 시범운영) 2018. 3. 19 ~  4. 18 (1개월간)

- 성우녹음 품질수준으로 방송시스템 구축

- 비교적 한가한 노선으로 시범운영(수인선, 경강선, 동해선 등)

- (2차 확대적용) 2018. 5. 1 ~

- 1차 시범운영 결과 문제점 보완 후 전체노선 확대적용


* 방송문안 정비

- 방송문안을 고객에게 필요한 핵심정보 중심으로 단순화

<방송문안 정비 예시>

현재

<원칙> 정차역-환승안내-여객열차환승안내-광고-주의방송

(정차역) 이번 역은 신도림, 신도림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오른쪽입니다.

(환승) 강남이나 신촌, 까치산 방면으로 가실 고객께서는 2호선으로 갈아타시고

(여객) 경부선 ITX-청춘열차를 이용하실 고객께서도 이번 역에서 내리시기 바랍니다.

(광고) 신도림 테크노마트로 가실 고객께서는 3번 또는 4번 출구로 나가시기 바랍니다.

(주의) 이 역은 타는 곳과 전동차 사이가 넓습니다. 내리실 때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변경

<원칙> 정차역-환승안내-광고

(정차역) 이번 역은 신도림, 신도림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오른쪽입니다.

(환승) 2호선으로 갈아타실 고객께서는 이번 역에서 내리시기 바랍니다.

(광고) 신도림테크노마트로 가실 고객께서는 3번 출구로 나가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