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공전현상에 대해서 블로그랑 해외자료까지 보고오다보면 그게 꼭 사람이 숙달되려고 연습+아침에는 기계로 딱딱 맞추면 사고나고 해서 유연함 대처겸 사람이 죄다 조작하고 1인승무라서라고 하기엔 애매한감이 있는듯....


오토파일럿비유는 그렇고  크루즈컨트롤인지, 시내나 동아시아같이 차간격 좁은 고속도로에서 센서도배질해서 지르다가 좁히고 수동으로 넘겨주는지의 차이라고 할까나....


후자인것같은데,  수동으로 발차하고 정차하는 운전자개입이 늘었고 여러이유로 익숙함이 덜하고 긴장해서인지,

아니면 공전현상 방지한다고 용쓰다가,  이게 차량컴퓨터든 운전자든  잘해보려다가  망한건지  궁금함












둘다일수도 있을것같은데 뭐가 원인임??  

이건 현직아니면 좀 기술적 개념이 열린사람이나 개발쪽 현직이 말씀해주셔야할듯 ( 전직도 현직처럼 전문가 한분이라고 보고 답변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