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앞에도  00 역이 환승어려우니  그냥 상상이지만 역을 이설해달라는 투정부리는 글도 있는데,  당연히  상상이라도  안해야한다고 본다.  

하지만 그마음은  이해는 한다...  환승할 역이 고가역이 아닌이상은 좀 터널도 오르막 내리막해서  고저차를 15프로 내에서라도  좁혔으면 좋겠다


뭐 그랬다간 감속구간만 늘어서  불만이 늘고 철도관련 사이트나 카페에서만 욕하진않겠지  (환승이용자는  신의 한수라고 엄지를 보이고 서로 싸움-_-)



그래서  뭐 이것도 멍멍이 소리지만 이렇게 해보는건 어떨까 싶다


무빙워크있는역도 그렇고.... 이런 역들은 차라리 놀이공원 놀이기구같이 만들어서 의자를 달아놓고 운영하던가  뜯어버리고 카트같은거 돈받고 운행했음싶다.

그리고  이런역이 꼭 다른노선이나 출구하고 고저차도 심하고 계단도 가파르다.

그래서 공사를 약간해서  카트를 염가로 운영하면 어떨까 싶다.

교통카드를 태그하면,  일단은 대중교통취급하면 복잡하니 운영사및 역자체에서 로컬 태그처리하고 선불카드도 태그했다는 기록만 받아서 운임을 카드환승처럼 몇십원 할인금액으로 동전몇푼내고 탈수도 있게 하면 어떨까 싶다  버스같네 -_-


뭐....  계단구간이 마의 구간인데...   차량이 탑승자나 짐이 적어도 거기 등판은 무리일것같고,  놀이공원 컨셉으로 이 차량 운행 생각했으니  등판도 놀이공원처럼 장치를 설치하는게 어떨까 싶다. 

아님 에스컬레이터만 환승하라고 하고  올라가서 다시 타던가 뛰어서 가라고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