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수도권 전철 들어가는 곳 중에서 군인 곳이 두 군데 뿐임(가평군도 포함)설령 개통 때는 군이었더라도 현재는 다 시 승격이 완료된 상태양평은 전철역이 지금 9개나 되고 덕분에 인구도 여주를 넘는데 왜 시 승격을 안 하는거지
인구가딸림
팔당댐(소곤)
군사시설 보호구역 및 상수원보호구역 때문에 개발 제한지역이라 시로 승격을 못함.
그리고 땅은 오지게 큰데 대부분이 산이 너무많음
인구는 10만이 넘었는데 무슨 인구가 딸려
양평과 가평은 골짜기마다 군부대 있자너
인구는 여주시 넘어서 시 승격이 가능하긴 하지 않아?
그냥 한 마디로 팔당댐 때문임
인구 15만 넘거나 시가지인구 5만 넘어야 승격가능
그리고 주민들도 각종 혜택때문에 시 승격을 원하지 않음
여주는 시가지인구가 5만넘었나보1지 양평은 전에 가봤는데 시가지가 작았음
여주는 뭐하러 시 승격한거여
보통은 시승격 원하지않나 시승격 가능한데도 군인 지자체는 없는걸로 알고있는데
여주 시가지도 손바닥만하긴 마찬가지임
한군데 인구 몰빵이어야 승격 가능한데 양평은 인구가 분산되어 있어서
여주가 시승격할 때 불만이었던 사람이 상당수 있었다고 알고 있음
뭐... 농어촌전형이야 읍이나 면에 소재한 학교 학생이면 해당이 되긴 하는데 양평읍내에 있는 학교들이 불이익이겠네
양평군 인구가 11만이 넘음(여주시보다 많고, 달성 울주 기장 칠곡 다음임). 그런데 양평읍의 인구가 3만을 겨우 넘기는 정도여서 그럼(그 다음이 1만6천 정도의 용문면).
솔직히 양평 동쪽은 팔당댐이랑 관련도 없음. 바로 옆에 있는 강원도 문막은 수도권규제 안받는데 양동면은 팔당댐이랑 아무 상관도 없는데 고통받고 있음. 양동면에서는 이럴거면 강원도 편입해달라는 사람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