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우리 고등학교 다닐 때도 종종 있던 일이기도 한데내신이든 정시든 자신 없으면 그냥 가까운 남양주의 읍면 지역 학교들로 전학 가서 대학 좀 더 쉽게 가는 방법도 있음이제 귀농이 아니고 귀학까지 생겨버림뭐 이걸로 인구 들어나면 군 입장에서야 개꿀떡이고
느금마도 그럼 일하는 빡촌바뀌겠네
ㄴ 원준이꺼져라 또 왔어?
너가 원준이아님?
말하는거보니 딱 원준이네
ㄴ 말하는거 보니 딱 원준이꺼져라네
남양주인데 원준?
솔직히 퇴계원은 서울하고 가까우면서 읍면동 혜택다받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