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우리 고등학교 다닐 때도 종종 있던 일이기도 한데
내신이든 정시든 자신 없으면 그냥 가까운 남양주의 읍면 지역 학교들로 전학 가서 대학 좀 더 쉽게 가는 방법도 있음
이제 귀농이 아니고 귀학까지 생겨버림
뭐 이걸로 인구 들어나면 군 입장에서야 개꿀떡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