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살아보니까 일단 한국하고 비교되는걸 좀 말해보자면 꽤 많음.


한국의 연예인 자살이런건 원래 옛날부터 한국인들이 늘 해왔던 거잖아? 지금와서 별 다를것도 없구만 옛날 수준에서 못 벗어난다는거지.


그리고 난 지금 일본에서 3개월정도 살고있는데 일본에는 페미같은게 아예없음. 


그도 그럴게 한국하곤 비교도 안될 정도로 성평등도 잘 되있음. 성관련 법률도 쎌뿐더러 성관련 범죄도 극히 적음



일단, 무엇보다 한국인은 사건이 터지면 거짓 음해로 상대를 매장시키는걸 전세계에서 제일 잘함. 



무엇이든지, '사건 결과가 안나왔음에도 이미 마녀사냥을 포함해서 매장(자살)시킴.' 이것이 한국인의 옛날부터 지금까지 변치않는 특징이다.


한국인은 왜 그렇게 미친듯이 '빨리빨리' 하는가 하면 바로 이 타고난 정서 불안증 때문이지. 


뭐, 딱 이거 한 개 장점이겠으나, 망할 때도 똑같이 빠르게 망하는게 웃기는 점임.ㅋ 그래서, 결국은 장점이 못되고 단점인 것.


일본은 일단 어떤 범죄가 터지든 결과가 나올때까지 기다림, 여론 뿐만 아니라 네티즌들도 포함해서



그리고 뭐 한국에 페미? 이런게 유행이라는데 이건 확실히 말해서 한국 여자들 수준일 뿐이고, 그 수준에서 못 벗어나는거다. 

한국의 현 수준을 보여주는거고, 앞으로 더욱 더 저급한 수준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물론 한국 남자들이 성범죄가 심한것도 있겠지


일본여자들은 당연히 한국 여자들에 비해 차분하고 인성적으로 수준이 다르다. 

한국 여자들은 단체 공주병에 걸려있고 그건 일본 여자들의 시선에서 정신병일 뿐이지만, 한국여자들은 그게 딱 원래 수준일 뿐이다.



한국 한국어 한국 문화 전부를 이어주는 핵심적인 공통 특징이 뭐냐? 그것은 바로 '정서 불안증' 이라는 것이다. 


한국 남자는 정서가 불안해도 이른바 '쎈척'으로 가릴 수 있지만, 여자는 정서가 불안하면 그것처럼 사람이 무너지고 망가지는 것이 없다.


대표적으로 한국인들 마구 '연애질' 하는 것 있지? 하루도 못견디고 연락하고 막 집착하고 하는 그 행태... 아주 대표적인 정서불안증의 증세다.


한국 지역대립도 비슷하다. 일본도 지역간의 대립은 있지만, 한국과는 완전히 다르다. 

지역간의 색체와 문화를 서로 인정하고 경쟁하는 구도로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지역색체와 지역응집력이 강하게 발전하여, 그게 곧 일본 전체의 발전으로 나타난다. 


한국의 지역대립은 그냥 끔찍 그 자체다. 반으로 갈라져서 전쟁을 하지 않나, 

또 그 반으로 갈라진 상태에서 또 반으로 갈라서 서로 다른 지역을 아예 적군으로 인식시키고 있다. 

한국인의 적은 한국인이라는 말은 능숙히 알고 있었지만 확실히 누가봐도 불쾌하고 끔찍한건 사실이다.


결과적으로 말해서 일본과 한국을 비교하자면 정 반대의 길로 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일본사회은 긍정적인 방향으로 높은 곳을 향하고 있고, 한국사회는 부정적인 방향으로 밑바닥을 기고 있다.



그 옛날, 일본인들이 말했던 "조선인들은 가만히 놔두면 분열과 분쟁으로 망한다"는 것이 '아, 이런 것이구나'라고 확실하게 보고 있는 요즘이다.



모든 인간에게 그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정서적 안정' 이다. 그런데,


한국은 '정서 불안'의 나라이기에, 모든 것이 극단적인 불안과 카오스를 향해서 나아간다.


일본은 '정서 안정'의 나라이기에, 모든 것이 극단적인 평온과 평화의 질서를 향해서 나아간다.



이것이 일본과 한국의 영원한 클래스의 차이를 낳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