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이 원하는대로 대북제제 다 풀린다고 가정해도,

평양에서 서울 갈 사람은 없다고 봐도 되고, 서울에서 평양갈  사람이 많지는 않을듯. 관광객 보내달라고 해도, 옛날에 금강산에서 피살당한 관광객이 있어서 쉽사리 보내기도 어렵고.

오히려 도라산에서 단둥까지 무정차 통과하는게 더 가능성 있을듯.

북한에 들어가는게 아닌 단순히 통과하는거라 절차(허가)같은것도 덜 까다로울 수도 있고, 그게 아니더라도 중국에서 한국올 사람은 많은만큼 어느정도는 장사가 되지 않을까 싶음.

남한사람이 중국가는것보다는 중국사람이 남한갈때 주로 이용할듯.

화물같은경우도 한국과 중국간의 화물이 한국과 북한과의 화물보다 많을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