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기사 보니까 거의 확정인거 같다..수원역이 수원시 중앙인데다가.. 인구가 124만명..

기존선 활용하니까 진짜 머리 잘 쓴듯..
왜 진작에 그런 생각 안했지??
C노선 B/C가 부족해서 인구 많은 수원까지 연장한다고 해명했는데
내가 보기엔 미리 염두에 두었고 B/C 타령은 이미 짜여진 시나리오 같다는 생각이 듬..
B노선도 마석까지 연장하고 A노선도 파주까지 연장하면서
C노선을 금정에서 끊는게 이해가 안됨..
근데 기존선이라 수원역 시간표 감안해보면.. 1시간에 4대 정도 운행할듯..
다이아 분석해보니 이 초과 운행하면 1호선 열차들은 최소 1분 30초 손해보게 돼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