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수원간이 문제라면 무궁화 날린 자리에 통근급행 신설하면 될일. 통계는 오히려 하행기준 수원에서 재차량 크게 증가하는걸로 나옴.
ㄴ 평택, 천안 수요
수도권 통근객들이 무궁화 타는 이유가 뭐라 생각함?
수원발 ktx가 신설되면 다른 지역처럼 수원-지방 무궁화 수요도 수분의1로 절딴날 것으로 예상되고 그럼 무궁화 수요 전체가 수십% 감소하는 상황임.
수도권 통근객 논할거면 천안 이남에 무궁화가 왜 가냐. 통근객용 열차는 따로 만들면 되는거임. 그리고 수도권사람들이 무궁화 타본 경험이 rh때밖에 없어서 그렇게 인식하는거지 나머지 모든 nh시간대 합치면 통근수요 비중이 그렇게 안많음
통근급행같은 소리하네 정기권 끊어서 무궁화 타는 이유가 괜히 있는지도 모르나보네
ㄴㄴ 따로 만든 누리로도 매진인데 ㅋㅋㅋ
그런 수요가 문제라면 누리로처럼 따로 만들면 된다니까. 통근수요만 따질거면 지방까지 운행할 필요가 없지
통근수요때문에 다니는게 아니고 지방으로 가는 무궁화가 천안 이북까지는 배차가 조밀해서 의도하지 않게 GTX같은 역할을 하게 된건데
수도권에만 박터지고 천안 이남으로 공기수송해도 무궁화 등급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건 아니겠지?
ㄴ 천안이남이 공기수송이란 근거도 제시해주길 ㅋㅋ
근데 고속철이 장거리 수요 다 뺏어간 지금 무궁화 지방행 수요를 떠받치던게 수원발 수요였고 곧 ktx한테 그것도 개털림. 수도권 수송은 장거리 특급용 무궁화에 억지로 입석으로 가기보다 통근에 알맞은 새로운 열차를 만드는게 낫지
천안아래에 바로 조치원 대전이 있는데 공기수송같은소리하네
지금은 당연 공기수송까진 아니고 수원역 무궁화 od랑 서울-지방 고속철 개통 전후 열차등급별 분담률 보면 됨 ㄱㅅ
물론 진짜 아무도 안타는 공기수송은 과장이지만 20%만 감소해도 장사하는 입장에선 대타격인거다
수원발 KTX 생겨도 수도권엔 무궁화 레벨의 열차가 필요한 걸 반증했네 ㅋㅋ 대전까지는 중단거리라 일반 열차 수송이 중요함 ㅇㅇ
대전 이후의 장거리면 당연히 수원발 KTX가 메리트 있겠지만 향후 무궁화는 지역간 수송으로 재편해도 될듯
그래 수도권엔 필요한데 수도권만 중단거리로 다니는 좌석특급은 이미 무궁화가 아니지
무궁화가 맞지 ㅋㅋ 통근객한테 새마을 요금 받을 것도 아니면서
중단거리 도시간 수송에 맞게 크로스/롱시트 혼합이라던가, 기본적으로 지정석 기반 운영에서 벗어나 자유석 기반이라던가 무궁화랑은 많이 다른 물건이 될 가능성이 큼
무궁화는... 정말로 통근에는 불편한 구조이다.
그 점에는 일부 동의하는데 현재 경기도 정책을 보면 지정석 좌석시트의 열차를 운영하단 식의 내용이 많아서 무궁화에 크로스 시트 혼합이라 보면됨.
무궁화에 시장판 처럼 무분별한 입석이 난무하는건 개선해야 맞다곤 생각하는 게 맞다봄.
그래 무궁화가 지금 운행방식(장거리 기본 지정석 올크로스시트, 입석공간 없음)의 무궁화를 말하는지 요금을 말하는지 차이네.
무궁화가 이렇게 된 것도 원래 통일호가 하던 역할을 물려 받아서 된 영향이 크다 생각함. 장차 멀리보면 ITX-새마을도 무궁화처럼 될 것이라 생각함.
무궁화수요가 어마어마 하지않으면 경부선도 적자지 서울수원오가는 사람들도 무궁화 없으면 수원경유 ktx타고 가는데 냉정하게 동대구-부산수요 빼고는 RH시간이든 무슨시간이든 가축수송임
ㄴ 경부기존선 개적자 맞음
로컬선에서 장거리의 수요가 전무하니 수도권과 로컬의 운영방식을 개편하는 건 되게 좋은 의견이라 생각함. 좋은 논쟁이었고 저녁 잘 보내셈.
ㄴㄴㄴ 경부기존선 개적자는 가축수송을 아무리 해도 수지타산 안 맞아서 그러는 거임.
서울-수원간이 문제라면 무궁화 날린 자리에 통근급행 신설하면 될일. 통계는 오히려 하행기준 수원에서 재차량 크게 증가하는걸로 나옴.
ㄴ 평택, 천안 수요
수도권 통근객들이 무궁화 타는 이유가 뭐라 생각함?
수원발 ktx가 신설되면 다른 지역처럼 수원-지방 무궁화 수요도 수분의1로 절딴날 것으로 예상되고 그럼 무궁화 수요 전체가 수십% 감소하는 상황임.
수도권 통근객 논할거면 천안 이남에 무궁화가 왜 가냐. 통근객용 열차는 따로 만들면 되는거임. 그리고 수도권사람들이 무궁화 타본 경험이 rh때밖에 없어서 그렇게 인식하는거지 나머지 모든 nh시간대 합치면 통근수요 비중이 그렇게 안많음
통근급행같은 소리하네 정기권 끊어서 무궁화 타는 이유가 괜히 있는지도 모르나보네
ㄴㄴ 따로 만든 누리로도 매진인데 ㅋㅋㅋ
그런 수요가 문제라면 누리로처럼 따로 만들면 된다니까. 통근수요만 따질거면 지방까지 운행할 필요가 없지
통근수요때문에 다니는게 아니고 지방으로 가는 무궁화가 천안 이북까지는 배차가 조밀해서 의도하지 않게 GTX같은 역할을 하게 된건데
수도권에만 박터지고 천안 이남으로 공기수송해도 무궁화 등급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건 아니겠지?
ㄴ 천안이남이 공기수송이란 근거도 제시해주길 ㅋㅋ
근데 고속철이 장거리 수요 다 뺏어간 지금 무궁화 지방행 수요를 떠받치던게 수원발 수요였고 곧 ktx한테 그것도 개털림. 수도권 수송은 장거리 특급용 무궁화에 억지로 입석으로 가기보다 통근에 알맞은 새로운 열차를 만드는게 낫지
천안아래에 바로 조치원 대전이 있는데 공기수송같은소리하네
지금은 당연 공기수송까진 아니고 수원역 무궁화 od랑 서울-지방 고속철 개통 전후 열차등급별 분담률 보면 됨 ㄱㅅ
물론 진짜 아무도 안타는 공기수송은 과장이지만 20%만 감소해도 장사하는 입장에선 대타격인거다
수원발 KTX 생겨도 수도권엔 무궁화 레벨의 열차가 필요한 걸 반증했네 ㅋㅋ 대전까지는 중단거리라 일반 열차 수송이 중요함 ㅇㅇ
대전 이후의 장거리면 당연히 수원발 KTX가 메리트 있겠지만 향후 무궁화는 지역간 수송으로 재편해도 될듯
그래 수도권엔 필요한데 수도권만 중단거리로 다니는 좌석특급은 이미 무궁화가 아니지
무궁화가 맞지 ㅋㅋ 통근객한테 새마을 요금 받을 것도 아니면서
중단거리 도시간 수송에 맞게 크로스/롱시트 혼합이라던가, 기본적으로 지정석 기반 운영에서 벗어나 자유석 기반이라던가 무궁화랑은 많이 다른 물건이 될 가능성이 큼
무궁화는... 정말로 통근에는 불편한 구조이다.
그 점에는 일부 동의하는데 현재 경기도 정책을 보면 지정석 좌석시트의 열차를 운영하단 식의 내용이 많아서 무궁화에 크로스 시트 혼합이라 보면됨.
무궁화에 시장판 처럼 무분별한 입석이 난무하는건 개선해야 맞다곤 생각하는 게 맞다봄.
그래 무궁화가 지금 운행방식(장거리 기본 지정석 올크로스시트, 입석공간 없음)의 무궁화를 말하는지 요금을 말하는지 차이네.
무궁화가 이렇게 된 것도 원래 통일호가 하던 역할을 물려 받아서 된 영향이 크다 생각함. 장차 멀리보면 ITX-새마을도 무궁화처럼 될 것이라 생각함.
무궁화수요가 어마어마 하지않으면 경부선도 적자지 서울수원오가는 사람들도 무궁화 없으면 수원경유 ktx타고 가는데 냉정하게 동대구-부산수요 빼고는 RH시간이든 무슨시간이든 가축수송임
ㄴ 경부기존선 개적자 맞음
로컬선에서 장거리의 수요가 전무하니 수도권과 로컬의 운영방식을 개편하는 건 되게 좋은 의견이라 생각함. 좋은 논쟁이었고 저녁 잘 보내셈.
ㄴㄴㄴ 경부기존선 개적자는 가축수송을 아무리 해도 수지타산 안 맞아서 그러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