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역 처럼 아예 스크린도어를 깨고 죽는 인간도 있고, 강변역처럼 PSD를 넘어가서 자살하는 사례도 있고, 개구멍을 만들어 선로를 통해 무단침입하여 자살한 사례도 있음.
기발한 방법으로 자살한 사례도 있는데 구 도철같은 경우 1인승무를 하다 보니 맨뒤 후부쪽에서 정차할때 선로로 무단침입 하여 자살한 사례도 있음
그뒤 도철은 뒤쪽 PSD와 전동차 사이 아예 침입도 못하게 철조망으로 보강까지 함.
안전문을 설치하고 보안장치를 강화해도 철도 자살은 줄지 않는 실정인데 오히려 무단침입형 자살이 늘고 있다. 진심 철도역 구내선로에 열화상 카메라라도 설치 해야 할판이다.
지하철 자살 줄지 않긴 뭘 안 줄어 병신아 ㅋㅋㅋㅋ 그냥 충동적으로 승강장에서 뛰어 내리려고 하는건 싹다 사라지고 지 죽을 각오 하고 침범하는 새끼만 남았는대.
철도 자살률이 아니라 총 자살률이 줄지 않은 거겠지 - dc App
선로자살사고 같은건 눈에띄게 줄어든거 맞잖아.
지하철 자살 줄지 않긴 뭘 안 줄어 병신아 ㅋㅋㅋㅋ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