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철갤 온지도 1년은 족히 되어가는듯한데

일단 제목 그대로 왜 그렸는지 모를 그림임

그냥 아무 생각없이 1시간정도를 들여서 싸제낀건데

다른사람들이 발로 그려도 요거보단 잘그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