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한 정치인이 분륜을 저지르든, 스캔들을 저지르든, 과거에 마약을 했든 상관을 안 하는 경향이 있다.정치적인 업무와 그의 사생활은 엄격히 구분해야한다는 논리로부터 비롯되었지.프랑스의 前 대통령 사르코지도 임기 중에 여자'들'과의 관계가 매우 화려해서 떠들썩했지만 정작 국민들은 정치적인 능력과는 별개의 문재로 봐서 우리나라와는 매우 다르게 문제 삼지 않고 넘어갔다.구마을 마지막까지 달리즈아!
완전히 분리구만 -라고들 말하더군요.
그래도 너무 무관심하면 그건 그거대로 큰일이지
ㄴ 그러니까 정치 생활까지 싸잡아 욕을 안한다는 소리지. - dc App
클린턴은?
애초에 이걸 정치적으로 이용해먹으려다 역풍 분건데 사르코지가 미투운동을 공개적 지지하는것을 넘어 정치적 공세에 이용한적이 있던가? - dc App
앞뒤 맥락자르고 단편적으로만 보면 잘못된 결론이 도출될 확률이 높아지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