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한 정치인이 분륜을 저지르든, 스캔들을 저지르든, 과거에 마약을 했든 상관을 안 하는 경향이 있다.

정치적인 업무와 그의 사생활은 엄격히 구분해야한다는 논리로부터 비롯되었지.

프랑스의 前 대통령 사르코지도 임기 중에 여자'들'과의 관계가 매우 화려해서 떠들썩했지만

정작 국민들은 정치적인 능력과는 별개의 문재로 봐서 우리나라와는 매우 다르게 문제 삼지 않고 넘어갔다.

구마을 마지막까지 달리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