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이발 306갔다가 지금의 어천역 근처에 있는 모사단 훈련소로 팔려갔는데
행군할때 개택시 지나갈때마다 저거타고 어디 가버리고 싶었고 존나 같은곳을 뺑뺑이로 도니까 가면갈수록 존나 자살충동생겼는데
거기 근처 훈련소나온 새끼라면 나름 공감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