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 신호시스템은 열차 제어랑 연계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 열차 제한속도는 구간별로 달라지기도 하고 앞차와의 거리에 따라 실시간으로 변하기도 하고 그러는데 신호시스템이 이걸 각 열차들에게 전달하고(신호등으로 현시하는 경우도 있고 열차 계기판에 바로 쏴주기도 함), 어떤 열차가 제한속도를 일정 범위 이상 초과하면 브레이크를 잡도록 자동적으로 지령을 내리거나 하는 방식임. 근데 이게 최고속도 300km/h를 상정하고 운용되면? 열차성능이나 노선상태 같은게 아무리 좋아도 315km/h까지 땡기면 자동으로 브레이크 걸어버리는거지
업그레이드라기 보단 최고속도를 올리려면 신호시스템 소프트웨어를 수정해야 하는데 프랑스 코쟁이들거라서 함부로 수정 못함. (암호화되어있고 속도별로 가격 차별 정책을 써서 속도 올리려면 돈을 더 줘야 함)
이럴수가... 그러면 산천은 가능해? - dc App
차종이 아니라 선로측의 신호시스템이 문제.
한국형으로 싹 갈아치우던가 코쟁이들한테 돈줘야 함
증속하려면 돈줘야됨 원강선에 들어간게 한국형 신호체계로 아는데 그걸로 싹 바꾸든가 돈더주고 증속하든가 해야됨 - dc App
철도 신호시스템은 열차 제어랑 연계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 열차 제한속도는 구간별로 달라지기도 하고 앞차와의 거리에 따라 실시간으로 변하기도 하고 그러는데 신호시스템이 이걸 각 열차들에게 전달하고(신호등으로 현시하는 경우도 있고 열차 계기판에 바로 쏴주기도 함), 어떤 열차가 제한속도를 일정 범위 이상 초과하면 브레이크를 잡도록 자동적으로 지령을 내리거나 하는 방식임. 근데 이게 최고속도 300km/h를 상정하고 운용되면? 열차성능이나 노선상태 같은게 아무리 좋아도 315km/h까지 땡기면 자동으로 브레이크 걸어버리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