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촌형 현대차에서 14년 근무하다가 한국에 회의 느끼고 혼다자동차 스카웃 왔을때 일본으로 넘어감
살아보겠다고 일본어 공부하고 열심히 일하니까 갑자기 임원 호출오더니
"당신이 우리회사와 영원히 함께 하기를 희망합니다 당신도 동의하십니까?" 물어봤다 그런다
그러겠다고 하니까 2달만에 일본 귀화 신청 하라고 국가에서 공문 날라왔다고함
지금 큰아버지 큰어머니는 아무리 그래도 일본 국적 취득은 좀 너무하지 않냐 난리고
사촌형은 이제야 탈조선 가능하다고 신나있고 그렇다 ㅋㅋㅋㅋㅋ
크으 부럽노
방사능 쬐는게 부럽다는거?
날아오르라 주작이여~~...
너는 왜 탈조선 안하고 여기서 글이나 싸지르고 있어?
나도 8년전이었으면 갓본으로 이민갈 생각으로 충만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