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세살때 동생은 놔두고 아버지랑 같이 아버지 고향에 갔다 돌아오는 길이었다는데
그날 열차 시발역에서 역명판 보고 잠이들고
집에 돌아와서 어머니가 반겨준거 보고 다시 잠이 들음 (정작 동생을 본 건 기억 안남)
이게 내가 가지고 있는 가장 오래된 기억인데
이기억도 내가 트랜스젠더가 되는데와 철도동호인이 되는데 영향을 미쳤을지도....
만 세살때 동생은 놔두고 아버지랑 같이 아버지 고향에 갔다 돌아오는 길이었다는데
그날 열차 시발역에서 역명판 보고 잠이들고
집에 돌아와서 어머니가 반겨준거 보고 다시 잠이 들음 (정작 동생을 본 건 기억 안남)
이게 내가 가지고 있는 가장 오래된 기억인데
이기억도 내가 트랜스젠더가 되는데와 철도동호인이 되는데 영향을 미쳤을지도....
구미역에서 ktx탔던 기역이
기역말고 기억
가장 오래된 기억은 아닌데 한 4살때쯤 PP 탄 기억 있음 -라고들 말하더군요.
나도 한 4살인가 5살때쯤 부산역에서 뒷호차로 갈려고 좁은 승강장 틈으로 지나가는데 옆에 PP 중련한 모습과 소리가 너무나 무서워서 아직도 기억에 남음
지금은 넓게 터놨는데 영등포역 지상대합실 전철대합실-일반열차대합실 사이에 벽화있던거 생각나네. 거기 옛날엔 막혀있었는데
어릴때부산 서울 무정차 ktx 타고가다 집가고 싶어서 운적 있음 - dc App
난 무궁화 타고 부산에 갓던게 어릴적 철도에 관한 오래된 기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