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이유때문에 철도에 관심을 갖게된 1인
프갤 보다 철갤에 더 애증을 느끼던 시절 \"철스퍼거\"가
시발 좀 유별난 철덕이겠지 라며 쌩까던 시절 그러면서도
지도 철도에 흥미잇다고 역 호수 찍어볼카 망설였던 시절
이젠 철덕 보다 철갤러란 명칭이 더 자연스럽다고 느껴짐
일베 글이 여전하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