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1.kr/articles/?3253926



박 전 행정관은 "친문(친 문재인)인 것이 자랑스럽다. 친문인데 친문이 아니라고 할 수 없다"며 '친문'을 전면에 내세웠다.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중도 하차한 권선택 전 대전시장과의 친분도 과시했다.

그는 "권 전 시장을 여러차례 만났지만 선거에 대해 도와달라는 말은 하지 않았다"며 "비록 낙마하셨지만 새벽 5시부터 움직였던 분이어서 아침에 눈 뜨면 가실 곳이 없었을 텐데 도와달라고 하는 것은 도리가 아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