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이 경상도에 있었다면 밀양급의 도시가 되었을 것이다. 밀양에 ktx가 하루에 몇번이나 서는줄은 아냐?
경상도 몰빵할때는 나중에 나라가 발전하고 나서 갚겠다고 하더니 국민소득 3만달라가 되도록 전라도에는 아무 보상도 안해줬다!
ktx 정차횟수는 1960년도의 인구분포에 따라 결정하는게 지역차별을 되돌리는 정의로운 방법이며,
앞으로도 서해남부선(군산/김제-영광-목포), 달빛철도(광주-대구), 제주고속철도 등 호남지역에 대한 철도건설은 타당성 무시하고 계속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