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5시 6시대에 청량리왕복하는 산천은 놔두고, 평일 7시-10시 경강선ktx는 아예 없애야함그리고 그 남은용량을 분당선과 경춘선에게 재분배하면 그뤠잇! 솔까 그시간대 경강선ktx 수요아예없걸랑
뭔 개소리지 오전 7-10시대 하행 승하차 보고 오셈
211//10시에 타도 11시 반이면 강릉가는데 굳이 출근시간에 ktx까지 민폐줄 필요가? (퇴근시간은 그보단 낫고 또 유용해서 존치로)
주말 토요일 하행 예매나 보고 와라
211//주말얘기가 아닌데
광역전철이 평일에 비어다닌다는 경강선 KTX보다 돈이 된다면 시키지 않아도 코레일이 알아서 그렇게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