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행다이아까지 넉넉하게 잡으면 되겠네.


뭐 ㅇㅇ역 10;10도착 10;25분 발차 .


이러면 예측이라도 하니 괜찮겠다.


5분대기이든 10분대기이든 시각표에 기재해서 알려주면 되겠네.


그럼 지연이란 이야기가 안나오겠네. 





그렇다고 KTX를 존나 축소하거나 ㅊ최하등급인 각역정차 뒤에 따라오게 하는건 절 대 안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