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앙이 시진핑에게 열등감을 느끼고 있다는 것은 방중국치를 통해 널리 알려진 바이다.
문재앙이 시진핑을 모방해 남북통일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임기 5년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종신집권 개헌을 추진할 우려가 대단히 크다.
선배님들께선 이런 일을 내다보고 대통령 임기에 대한 개헌은 현대통령에는 적용되지 않는다는 조항을 헌법에 삽입했지만, 개헌하면서 그 조항을 삭제해버리고 개정으로 인해 새 헌법이 적용되므로 임기 연장은 유효하다는 억지를 부릴 수가 있다.
문재앙 종신집권 개헌을 막기 위해서는 지방선거에 묻어서 슬쩍 국민투표를 하려는 날치기 개헌을 반대하고, 자유민주주의 오직 하나만을 바라보고 한 몸 바치시는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님만을 무조건 믿고 따라야 한다.
자유대한민국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