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시아투데이 기자가 대안 기사가 맘카페에 올라옴
2. 기자는 태평양 아모레퍼시픽 공장부지에 역을 짓고
아모레퍼시픽에게 돈을 투자받으면 좋다는 방안을 제시함
3. 그러면 파란점에 역사도 만들면 선형성도 올라가고
역사설치비용도 내려가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림
4. 무조건 자기 동네 이마트사거리에 들어와야 된다고
발등에 불이 떨어져도 우기는 정신못차린
씹노답 맘충들 ㅋㅋㅋㅋ
역자체가 완전 날아가게 생겼는데도 정신못차리는 꼴이
마치 폐업위기의 GM군산공장 노조를 보는듯함 ㅋㅋ
꺼어어억~
갓기자 -라고들 말하더군요.
기사좌표좀ㅠ - dc App
소탐대실
이게 노선이냐? - dc App
애초에 흥덕역을 저 파란점 위치로 요구한거면 이정도까진 욕쳐먹지도 않았을텐데 병신 흥덕충새끼들ㅋㅋㅋㅋ
ㄴ그랬으면 저거 좀..정도였을까 -라고들 말하더군요.
이래서 사람이 배워야 하는구나
포탈 댓글로 달지 못하는 기사임 - dc App
알랄랄라꾸우// 핌피긴 하지만 지금처럼 오송분기나 신분당선용산행 급으로 욕쳐먹진 않았겠지
http://m.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313010006773
ㅋㅋㅋ
킁덕킁덕역 무산
걍 역을 짓지 말자.. ㅋㅋ 효창공원때의 교훈을 잊엇나보네
병신 흥덕충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