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덕역 아직 방심하면 안된다
익명(218.145)
2018-03-13 22:56
추천 3
마지막 카드는 집행부가 흥덕지구 주민들의 요구를 수용해 시의회의 심사 보류와 무관하게 흥덕역 설치를 강행하는 방안이다. ‘선 행정, 후 승인’의 방식이다. 의회를 무시한다는 비판을 감수해야 하는 상황이어서 부담스럽긴 하지만 집행부 관련 부서에서도 흥덕역 설치에 의지를 보이고 있는 만큼 최후 수단으로 꺼내들 여지가 남아 있다.
시 관계자는 \"우리에게 주어진 물리적 시간이 많지 않다\"며 \"의회가 본연의 임무에 태만한 만큼 집행부가 특단의 결단을 내려야 할 시점\"이라고 가능성을 열어 뒀다.
강행 - 시의회 핑계로 분담 거부
이렇게 될 것같음
돈 주기 전에 저 구간 공사하면 안된다
헛소리.. 기재부의 역설치 선제조건이 시의회의 동의였음.. 그거 없으면 그냥 빼고 고시나감.
그리고, 집행부는 어디서 쓰는 말이야?? 시청이면 시청이고 시의회면 의회지 집행부는 누가 만든 용어냐??
http://www.kihoilbo.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741432
개소리야. 무슨 집행부가 멋대로 결정해.. 의회 통과안되면 추후 예산 집행이 안되고. 기재부도 그냥 빼고 고시할텐데.. 멋대로 강행할거면 의회는 왜 필요??
정치구조를 전혀 모르네. 의회 없이는 예산 통과 없음
응 그냥 포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