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카드는 집행부가 흥덕지구 주민들의 요구를 수용해 시의회의 심사 보류와 무관하게 흥덕역 설치를 강행하는 방안이다. ‘선 행정, 후 승인’의 방식이다. 의회를 무시한다는 비판을 감수해야 하는 상황이어서 부담스럽긴 하지만 집행부 관련 부서에서도 흥덕역 설치에 의지를 보이고 있는 만큼 최후 수단으로 꺼내들 여지가 남아 있다.

시 관계자는 \"우리에게 주어진 물리적 시간이 많지 않다\"며 \"의회가 본연의 임무에 태만한 만큼 집행부가 특단의 결단을 내려야 할 시점\"이라고 가능성을 열어 뒀다.



강행 - 시의회 핑계로 분담 거부

이렇게 될 것같음

돈 주기 전에 저 구간 공사하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