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호선의 차량은 동태 보존중인데 아쉽게도 3호선 첫 차량은 폐차 되어 버렸잖음?
이 대신 잇몸이라고 3호선 마지막 차량이라도 보존하는 건 어떨까?
3,4 양 노선에 운행되던 열차고 당시 광폭형으로 디자인적으로도 획기적이라 생각하는데
보존할 가치는 충분히 있지 않을까?
서울도시철도공사로 합병된 만큼 다른 차량기지의 여유 공간에서 보존해도 될태고...
이대로 다 사라지게 두는건 직무유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