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고속선이 신선길이가 제일 짧고 건설비가 적으며 수요를 최대한 잡을 수 있는 최적의 노선, 대전분기
노란색은 경부,호남KTX 공동구간, 파란색은 경부KTX, 붉은선이 바로 대전에서 분기한 호남KTX
대전역을 지나 판암에서 경부고속선과 갈라져 우회하여 산내분기점 부근을 지나 남서쪽으로 직진 ㅋㅋ 금산군 복수면을 지나면 대둔산을 직접 안 뚫어도 되고
대둔산의 남동쪽을 훑고 지나면서 17번 국도와 비슷한 선형으로 움직임
그 후에 완주시를 관통하여 봉동을 지나 삼례 근처에 서전주역을 신설하고 이 역을 전라선과 호남고속선의 분기역으로 하면 적절함
이 서전주역에서 전북선 (서전주역-익산역-군산역), 호남고속선 (서전주역-정읍역-광주송정역-나주역-목포역)
전라선(서전주역-남원역-순천역-여수역)이 분기됨
호남고속선이 서전주역을 지나 모악산을 관통하지 않고 서쪽으로 우회할 수 있음. 그러면 평야지대를 만나고 태인 정도에서 기존선과 합류할 수 있으며
갠적으로 정읍역 이남은 기존선을 활용해도, 고속선을 깔아도 둘 다 좋은 방안으로 생각됨
1) 천안아산분기에 비해 13분, 오송분기에 비해 5분 가량 증가
2) 서울-대전 간 포화현상을 분산할 수 있고 호남KTX의 증편도 쉬워짐
3) 호남-대전간 수요를 확보 가능 (대전-전주,대전-광주,전주-광주 이동수요 엄청남)
4) 전주-김천구미, 전주-동대구, 광주-김천구미 간 환승이 제일 편리하며 이 수요도 덤으로 충족 가능
5) 충북선 기차가 대전역이 시점이므로 대전에서 충북선 기차로 환승할 수 잇으므로 X축 논리 충족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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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하고있지만 가끔씩 호남선 분기어글은 꾸준한것같음. 이렇게 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건 알겠지만 이미 지어진걸 뭐 어떡하라고.
나도 원래는 저거 지지했었는데 평택~오송 2복선화가 현실화되면서 사장되었다고 봐야지. 평택~대전을 2복선화하자면 총 연장도 길지만 대전시내 구간 답 안 나올듯...
네 다음 딸기군 너 아직도 안 나갔니?
아쉽지만.. 이미 지어저버린게..
대전분기는 역으로 (수색-서울)-광명-대전까지 뽂선공사 해야한다는 단점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