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9935569
대전시 인구가 150만명 아래로 떨어졌다.
5일 대전시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대전 인구는 남성 74만9천331명, 여성 74만9천856명 등 149만9천187명으로 집계됐다.
전달 150만1천378명보다 2천191명 감소한 셈이다.
2010년 2월 150만명을 넘어선 대전시 인구는 2014년 7월 153만6천349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꾸준히 감소했다.
매달 적게는 수백 명에서 많게는 수천 명씩 줄었다.
출생률 감소에 따른 자연 감소와 세종시로의 인구 유출이 원인으로 풀이된다.
대전의 인구 자연 증가(출생-사망)는 2012년 8천708명, 2013년 7천707명, 2014년 7천520명, 2015년 6천952명 등으로 매년 줄었다.
여기에 타 지역으로의 전·출입 현황(전입자-전출자)도 2012년 499명, 2013년 312명이었으나, 2014년 -8천835명, 2015년 -2만616명 등으로 전출자가 많았다.
반면 세종은 2015년 1월 16만1천716명에서 지난해 1월 24만4천939명으로 증가했고, 지난달 28만 8천79명을 기록하는 등 인구 30만 도시를 눈앞에 두고 있다.
시는 주택공급 확대 및 청년정책 등을 통해 인구 유출을 막을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청년층 유입을 위한 일자리 발굴과 기업 유치 등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며 '장기적인 안목으로 실현 가능성과 효율성이 높은 사업부터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이게 다 권선택 때문이다
대전시 인구가 150만명 아래로 떨어졌다.
5일 대전시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대전 인구는 남성 74만9천331명, 여성 74만9천856명 등 149만9천187명으로 집계됐다.
전달 150만1천378명보다 2천191명 감소한 셈이다.
2010년 2월 150만명을 넘어선 대전시 인구는 2014년 7월 153만6천349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꾸준히 감소했다.
매달 적게는 수백 명에서 많게는 수천 명씩 줄었다.
출생률 감소에 따른 자연 감소와 세종시로의 인구 유출이 원인으로 풀이된다.
대전의 인구 자연 증가(출생-사망)는 2012년 8천708명, 2013년 7천707명, 2014년 7천520명, 2015년 6천952명 등으로 매년 줄었다.
여기에 타 지역으로의 전·출입 현황(전입자-전출자)도 2012년 499명, 2013년 312명이었으나, 2014년 -8천835명, 2015년 -2만616명 등으로 전출자가 많았다.
반면 세종은 2015년 1월 16만1천716명에서 지난해 1월 24만4천939명으로 증가했고, 지난달 28만 8천79명을 기록하는 등 인구 30만 도시를 눈앞에 두고 있다.
시는 주택공급 확대 및 청년정책 등을 통해 인구 유출을 막을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청년층 유입을 위한 일자리 발굴과 기업 유치 등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며 '장기적인 안목으로 실현 가능성과 효율성이 높은 사업부터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이게 다 권선택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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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있으면 126만 수원한테 인구 따일 듯
트램접으면 현상유지는 할텐데
크게 보면 대전 광역권 확장 아닌가? 부산사람이 양산으로 이사가듯이..
광역권 확장이라고 하기엔 애매한면이 있음
세종이 단순히 베드타운이 아니잖아
인구 3만 감소에 권역인구 30만 증가면 꽤 괜찮지 않나
대전세종은 광역권인데 저 추이면 좋은거지 - dc App
어차피 서남부택지개발로 상쇄될것같은데
대전/세종 관계에서는 세종이 단순한 베드타운 성격이 더더욱 강해지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