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용이든 개인용 드론이 상용화 되고 가뜩이나 인구까지 줄어들면 지하철은 자연스럽게 승객 감소와 적자 누적으로 경쟁력을 잃게되고 장사 안되는 노선들부터 서서히 철거되고 폐선되어 없어지겠지? 2025~2030년 이후에는 철도 인프라 사업도 자취를 서서히 감춰가는데 현실성 있지 않나 지금 제일 장사 잘 되고 향후 20년 뒤까지는 미래가 찬란할 9호선 공항철도는 민자기간이 30년이라 다행이네
사람을 실은 드론이 서울에 수십만개가 날아다니면 어떻게 되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