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예비비라는것은 계속사업에 있어서 예산이 부족해지는데 지출의 시급성이 필요하지만..
예산동의를 해야 하는 의회의 동의가 시일이 걸릴거라고 예상될경우 사후 동의를 전제로 나가는거야.
누리예산 이야기 나와서 하는데. 누리과정 자체가 법에 의해서 예산이 집행되었어..
그런데.. 예산을 100으로 생각하고 했는데.. 대상자가 예정보다 많아져서 110이 들어갈거라고 예상되거나.
혹은 예산이 부족해질경우 넣는거야..
철도라면.. 보통 1000억원의 예산을 생각하고 집행했는데 예정에 없던 난공사, 설계변경으로 인해서
건설비의 상승이 있을경우.. 일정범위내에서.. 예비비를 쓸수 있게 되어있지..문제는 이걸 악용해서. 역설치같은 민원을
재예타 받지 않을려고 악용하는 경우도 있지만..
근데. 아직 시작도 안한 사업을 예비비로 집행해서 넣는다고?? 아니.. 예산을 편성해서 모자라면 들어가야 하는 예비비를 무슨 세목으로 넣고..
나중에 의회동의를 받는다는건지 이해불가. 이런경우도 있었냐??
누리과정 법제화는 2017년에 됐는데 뭔소리임. 그 이전까지는 박근혜가 법 안만들고 지자체에 비용 떠넘긴건데
그리고 강릉역 지하화같은 케이스도 있음. B/C 0.04 나왔는데 최명희 강릉시장 센세의 강릉시가 400억원 먼저 내겠다고 나오면서 예비비로 지출하고 나중에 강릉시의회에서 승인받아서 지금 강릉역 나온거
법이아니라 국회가 예산편성해서 해줬더것은 맞잖어.. 관련예산이 일부편성되서 들어가고.. 지자체에 떠넘기고. 이게 문제가되니까.. 확실히 법으로 정비한거지.
ㄴ 누리과정 처음 예산 만든 2014년 예산안에서는 국회에서 예산 편성도 아예 안 했는데여? 그래서 서울시랑 경기도가 누리과정 자체를 거부했잖아
그런데 박근혜는 서울시교육감, 경기도교육감 소환해서 법에는 없지만 누리과정 안 하면 니네들 사생활을 조져버릴거야 라는 희대의 초법적 아이템을 들고나와서 지방/중앙정부 예비비로 사업을 만드는 희대의 선례를 만들었음
ㄴ 처음에 무조건 강행.. 지자체 반발.. 그러자 예산 편성.. 그럼에도 예산부족으로 지자체 전가. 문제가 되자. 그제서야 교육부가 코너에 몰리고 예비비 지출.. 결국 법으로 명시화. 예산편성되고. 계속사업으로 나간것은 맞는데. 뭐가 문제??
요약하자면 예비비로 신규사업 하는건 ㄹ혜나 하는 짓이다 아닌가
아니. 국회가 아예 예산도 안했는데 정부가 예비비로 지출 강행한건도 아닌데.. 뭔소리 하고 싶은건지. 지금 이야기는 시작도 안한 사업을 예비비로 넣겠다는게 맞느냐를 따지는데..
118.32// 계속사업이 아닌데. 2014년과 2015년 2016년 2017년 예산안까지 전부 1년짜리 예비비로만 지출했음.
223.38//ㅇㅇ. 정찬민이 지금 ㄹ혜 하는짓 하는거
아 맞다 그리고 2014년은 심지어 예비비도 아니지. 아예 사업세목도 없이 돈 쓰게 만들었음
박근혜가 너무 좆같은 선례를 만들어놨음
진짜 용인시민들만 불쌍하다.. 용인의 흥덕역 예비비 승인요청은 주먹구구행정의 끝장판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