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체가선도 최근엔 기술이 발달해서 고속주행이 가능한 강체가선이 있다고 알고 있는데
강체가선이 일반적으로 고속주행이 어려운 건 팬터그래프 마모문제 때문일거다
http://cafe.daum.net/_c21_/bbs_search_read?grpid=3LY&fldid=2w48&datanum=54
위에 링크 정독하면 됨. 요약답변하자면 팬터그래프가 요동치면 전차선은 줄의 장력에 의해서 그 충격을 흡수완화해서 추가적인 이선을 방지하는 반면, 우리나라 기존 지하철에 많이 쓰이는 T바 형식 강체가선은 장력이 없으니까 고속에서 한번 튕기면 튕튕 거리면서 스파크도 생기고 접전장치 이상도 생기고 여러가지 문제가 생기니까 속도를 제한하는거. 물론 요새는 기술이 발전해서 고속이 필요하게 설계하면 잘만 다님
팬터그래프가 가선에서 벗어나기 쉽잖아 오히려 출렁출렁해야 잘 달라붙지
마모가 아니고 이선문제였구만 어찌 반토막만 기억하고 있었나보네
이미 유로스타에서 쓰고있는데
강체가선도 최근엔 기술이 발달해서 고속주행이 가능한 강체가선이 있다고 알고 있는데
강체가선이 일반적으로 고속주행이 어려운 건 팬터그래프 마모문제 때문일거다
http://cafe.daum.net/_c21_/bbs_search_read?grpid=3LY&fldid=2w48&datanum=54
위에 링크 정독하면 됨. 요약답변하자면 팬터그래프가 요동치면 전차선은 줄의 장력에 의해서 그 충격을 흡수완화해서 추가적인 이선을 방지하는 반면, 우리나라 기존 지하철에 많이 쓰이는 T바 형식 강체가선은 장력이 없으니까 고속에서 한번 튕기면 튕튕 거리면서 스파크도 생기고 접전장치 이상도 생기고 여러가지 문제가 생기니까 속도를 제한하는거. 물론 요새는 기술이 발전해서 고속이 필요하게 설계하면 잘만 다님
팬터그래프가 가선에서 벗어나기 쉽잖아 오히려 출렁출렁해야 잘 달라붙지
마모가 아니고 이선문제였구만 어찌 반토막만 기억하고 있었나보네
이미 유로스타에서 쓰고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