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양평군에 있는 양평역은 경의중앙선전철이 개통되기전에는 철도만 다녔던 역이였고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5호선 양평역은 5호선이 96년경 개통될때 생긴 역이였음.
그런데 경의중앙선전철이 용문역까지 연장될때쯤(연장당시에는 경의중앙선통합전) 양평역이 개통되면서 역명중복이 발생하게 됨.
두 역 중 한 역은 역명중복이 되지 않기 위해 변경해야 하는데 두역모두 그냥 냅두고 있는 상황.
약속이 있을 때 그냥 양평역이라고 할 경우 어디 양평역인지 헷갈림.그래서 두역중 한역은 변경해야 할 필요가 있음.
5호선 양평역을 양평동역으로 바꿔버리면되는데
양평동역이 알맞음. 옆에 목동역 같은 경우처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