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코레일은 '일반열차를 굴려준다는거 자체로 공공성은 확보' 마인드된지 오래임
그리고 인정하기 싫지만 저게 팩트임ㅋㅋㅋ 욕쳐먹어가면서 저래도 새마을 적자임
CDC무궁화개조나 단가후려친잉마을 겪어봤으면 예상했잖아 뭘 기대한거야?
국토부-코레일은 '일반열차를 굴려준다는거 자체로 공공성은 확보' 마인드된지 오래임
그리고 인정하기 싫지만 저게 팩트임ㅋㅋㅋ 욕쳐먹어가면서 저래도 새마을 적자임
CDC무궁화개조나 단가후려친잉마을 겪어봤으면 예상했잖아 뭘 기대한거야?
좌석간격은 유지하더라도 좌석은 잉마을의 그것을 기대했지 ㅋㅋ
최소한 의자만은 잉마을(대전에서 뒤질 준비하는 새마을호에서 뜯어내거나.)의 것을 사용할 줄 알았지(설마 무궁화호 시트에 겉모습만 갈아치운 걸 잉마을로 쓸 줄은 알겠냐...)저런 개X같은 물건으로 새마을 요금 그대로 쳐먹을러고 하니 열 받지. 안 그러냐...?
개조했다고 내구연한 늘릴지 말지는 모르겠지만 예정대로 10년내 폐차라면 최대한 재활용하는 저게 최선이었겠지
10년만 쓸거면 재활용하기 좋게 잉마을 의자 달았으면 욕은 먹어도 저렇게까지 안 먹었을 거다.(10년 뒤에 잉마을 의자에 문제 생겼으면 뒤질 준비하는 짭마을에서 빼오면 되니까...)
10년더 굴리기엔 구마을좌석은 부품조달하기 힘들꺼고 나중에 동차형 땜빵좌석으로 쓴다고해도 몇천석씩까지는 안필요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