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복선 비전철 노선이 있다.
이걸 전철화하고 신형 전기동차 도입VS걍 냅두고 신형 디젤동차 도입한다 쳤을때
몇회 운행했을때부터 디젤동차 쪽이 더 비싸질까?
예전부터 '수요가 광역철도를 넣을 필요성이 느껴질정도는 되는데 전철화 할 정도까진 아닌곳에 디젤동차 넣고 교통카드 개찰구만 만들어놓고 영업할 수는 없을까?'라는 생각을 해왔었음
뭐, 안그러는데는 이유가 있겠지?
어느 복선 비전철 노선이 있다.
이걸 전철화하고 신형 전기동차 도입VS걍 냅두고 신형 디젤동차 도입한다 쳤을때
몇회 운행했을때부터 디젤동차 쪽이 더 비싸질까?
예전부터 '수요가 광역철도를 넣을 필요성이 느껴질정도는 되는데 전철화 할 정도까진 아닌곳에 디젤동차 넣고 교통카드 개찰구만 만들어놓고 영업할 수는 없을까?'라는 생각을 해왔었음
뭐, 안그러는데는 이유가 있겠지?
그건 유가와 경제사정에 따라 너무나도 달라지는 거라... 그건 논문이나 국토교통부에 올려져있는거 따져보셔야 할듯 ㅎㅎ 그나저나 디젤동차를 전철처럼 타고 다니는건, 비록 전철화가 안되어서 그런게 아닌 1호선 차량이 부족해서 그렇긴 했지만 90년대 초까지 용산-성북 경원선 국철 노선에서 니가타 동차로 매꾼거로 경험할 수 있었고, 알기로는 원래 경의선&교외선 CDC도 실제로 전철노선처럼 쓰게 하려고 했는데 경의선은 결국 광역전철화하고 교외선은 운행정지 되는 바람에 그냥 광역전철 개찰구 형식은 없던일로 된거로
└친절한 설명 ㄳ
전기는 어디서든 뽑을수 있지만 석유는 40년뒤에 미국중국 빼고 다 없어질껄
일본이나 영국 쪽 문헌을 참고해보면 RH 20분 시격 밑으로 안 떨어지면 전철 설비 유지 안하고 디젤동차를 굴리는게 나은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