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복선 비전철 노선이 있다.

이걸 전철화하고 신형 전기동차 도입VS걍 냅두고 신형 디젤동차 도입한다 쳤을때

몇회 운행했을때부터 디젤동차 쪽이 더 비싸질까?


예전부터 '수요가 광역철도를 넣을 필요성이 느껴질정도는 되는데 전철화 할 정도까진 아닌곳에 디젤동차 넣고 교통카드 개찰구만 만들어놓고 영업할 수는 없을까?'라는 생각을 해왔었음

뭐, 안그러는데는 이유가 있겠지?